9일 부산 불꽃축제가 시작되기 전인 오후 2시 많은 방문객이 해수욕장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있다.2024.11.9/ⓒ News1 장광일 기자9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부산시 마스코트 부기가 방문객과 사진을 찍고 있다.2024.11.9/ⓒ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광안리해수욕장부산 불꽃축제행사장광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 부산시장 표창부산 반얀트리 시공 맡았던 삼정기업·삼정이엔시 회생계획안 제출관련 기사이재성 "부산 다대포 디즈니랜드 유치"…부산뉴딜 2026 공약남부발전 노사 "산재와의 전쟁" 한 목소리"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