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달 4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일대 도로에서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 4대에 나눠 타고 위험 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 오토바이 폭주족을 추격하고 있는 모습(경남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무법질주오토바이폭주족검거송치강정태 기자 "공짜 아니고 8천원 내라고?"…정수기 수리기사 폭행한 70대 벌금형박완수 경남지사, 정부·국회 방문…국비 확보·특별법 조속 제정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