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임대인의 위조 계약서 탓…17건 민사소송 중유병태 사장 "방안 검토했으나 법원 판단 엇갈려"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주택도시보증공사·새만금개발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주택도시보증공사보증보험유병태부산조아서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주금공·HUG·서울보증, '전세보증금 미반환 임대인 정보' 공유김윤덕 "3기 신도시 착공 앞당긴다…비주택용지 용도 전환 확대"빌라, 다시 세입자 돈과 정부 보증으로 지을 순 없다[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전세사기 피해자 3만9669명으로…LH 매입 1만가구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