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울기협 "모욕적인 일" 최 회장 사퇴·경남상의협 사과 촉구최 회장 "반성하고 사과드린다. 철저하게 자신 되돌아보겠다"26일 창원상공회의소 앞에서 경남 여성단체들이 성희롱 발언 논란을 빚은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을 규탄하고 있다. 2024.9.26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창원상공회의소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여성단체여성 기자 성희롱최재호 무학회장최재호 창원상의 회장경남울산기자협회박민석 기자 보수 강세 밀양·창녕도 변화…지방의회 견제 기능 이전보다 강화민주당, 4년 만에 '김해 탈환'…승부 가른 건 '장유 표심'관련 기사김경수 "이재명 정부 지방 주도 성장, 盧정부 이후 가장 파격적"경남도, 중기은행 등 2차 공공기관 유치 본격화…범도민 유치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