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 있었지만 특이점 없어 미제로 종결누수업자가 공사 중 여성 시체 발견되면서 범행 발각A 씨가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체를 여행용 가방에 담아 숨긴 장소(경남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거제동거녀살해시멘트베란다은닉살인구속강정태 기자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관련 기사16년 만에 잡힌 '동거녀 베란다 암매장' 50대男, 징역 16년6개월 확정'거제 시멘트 암매장' 5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16년6개월베란다에 시멘트 부어 동거녀 암매장…16년 만에 잡힌 50대 징역 14년동거녀 살해 후 16년간 '시멘트 은닉' 50대, 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