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기각…살인 혐의 14년·마약 투약 혐의 2년6개월 유지A 씨가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체를 여행용 가방에 담아 숨긴 장소(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거제시멘트암매장항소심선고항소기각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서부권 정신응급대응팀 신설…"신속·전문 대응체계 구축"경남도, SMR 특별법 제정 발판 글로벌 제조 거점 구축 시동관련 기사옥탑방 옆 시멘트 부수자 16년만에 발견된 시신…범인은 동거남16년 만에 잡힌 '동거녀 베란다 암매장' 50대男, 징역 16년6개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