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하동군 칠불사가 지난 2월 7일부터 5월15일까지 아자방 내부를 일반인이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공개했다. 사진은 칠불사 내부 2024.2.7/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하동칠불사정치이준석김영선한송학 기자 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보수 인사들 민주당행 '러쉬'에 민주당원들 반발…'격세지감' 여기 어디?관련 기사명태균 측 "이준석 '나 지금 떨고 있니?' 말할 때…입맛 뻥끗하면 넌 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