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토지에 사업 추진'…통영시장 특혜 의혹 전면 부인

천영기 시장 "30여 년 소유한 땅…보상 염두하지 않았다"

본문 이미지 - 11일 제232회 통영시의회 2차 본회의에서 천영기 시장이 집행부 발언신청을 통해 산양지구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에 관련한 의혹을 해명하고 있다.(통영시의회 영상회의록 갈무리)
11일 제232회 통영시의회 2차 본회의에서 천영기 시장이 집행부 발언신청을 통해 산양지구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에 관련한 의혹을 해명하고 있다.(통영시의회 영상회의록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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