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5번 살릴 기회 놓쳐…상상초월 근무태만 적발김남희 생활안전부장(가운데)을 비롯한 경남청 지휘부가 30일 경남청 출입기자실에서 하동 순찰차 사망 사건과 관련해 브리핑 도중 사과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2024.8.30/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하동순찰차사망경찰근무태만취침강정태 기자 '진주형무소 재소자 학살' 76년 만에 국가배상 판결"좋은 데 가라"…술자리 말다툼 끝에 흉기 69차례 휘둘러 [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10대에 압수물 두 번 털린 경남경찰…국감서도 '뭇매''하동 순찰차 사망' 당시 부실근무 경찰관들 수사 재개'하동 순찰차 사망 사고' 계기, '3급지 경찰서' 지역경찰대 전환 확산'하동 순찰차 사망사고' 경찰관 2명 직무유기 등으로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