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송치 경찰도 근무태만 등 징계 회부 예정경남경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하동 파출소 사망하동 순찰차 사망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하동 순찰차 사망' 당시 부실근무 경찰관들 수사 재개'하동 순찰차 사망 사고' 계기, '3급지 경찰서' 지역경찰대 전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