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피해 확산…양식어종 개발 돌파구 연다

경남 양식어류 1575만 마리 폐사…매년 피해 커져
경남수산자원연구소, 벤자리·붉바리 등 고수온 강한 어종 연구

본문 이미지 - 경남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선착장에 쥐치와 농어 등 폐사한 양식어류가 담겨있다.(독자 제공)
경남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선착장에 쥐치와 농어 등 폐사한 양식어류가 담겨있다.(독자 제공)

본문 이미지 - 능성어.(경남도 제공)
능성어.(경남도 제공)

본문 이미지 - 통영시해양발전방안연구회가 문어 양식화 사업을 위한 시설을 살피고 있다.(통영시의회 제공)
통영시해양발전방안연구회가 문어 양식화 사업을 위한 시설을 살피고 있다.(통영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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