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보호 강화 간담회 개최22일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스토킹·교제 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4.8.22(부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스토킹교제폭력부산부산시의회서지연산시의원관련 기사"보완수사권 폐지 후 여성 범죄피해 누가 살피나"…국회 토론회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들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개정 멈춰달라""스토킹 범죄가 고작 3년?"…'부산 교제 살인' 유족, '엄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