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장애인부모연대 "안전불감증 최대 피해자는 발달 장애인"탑승한 지 12시간 후 사망 추정…교대근무 소홀 등 논란경남 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사고 순찰차./뉴스1 강미영기자강미영 기자 '거제 야호~!' 거제시, 리센느와 손잡았다…홍보 숏폼 공개'요금 1000원' 통영 섬 택시, 부속섬 주민까지 혜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