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 휴가 확대, 처우개선 등 교섭박종훈 경남교육감(왼쪽에서 세번째)이 6일 경남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24년 단체교섭 개회식에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남교육청 제공)관련 키워드경남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단체교섭강정태 기자 국힘 경남도당, 진주시장 한경호·하동군수 김현수 후보 확정'조합원 사상'에 화물연대 "공권력 살인"…경남청 진입하다 충돌관련 기사학교 비정규직 '총파업'…"비정규직 차별 해소, 정부·국회 응답하라"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릴레이 총파업…대구는 내달 5일 상경 투쟁학교 급식·돌봄 총파업 D-1…교육부 "대체식 제공, 돌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