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과 감독이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4 프랑스 올림픽 단체전에서 우승한 뒤 손가락으로 3연패를 의미하는 '3'을 펴보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07.31.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부산대표팀선수단장광일 기자 '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부산 연산동서 트럭이 전신주 충격해 인근 정전…한전 복구 중관련 기사유럽 정상 찍고 돌아온 여자 핸드볼 스타 류은희 "목표는 우승"펜싱 女 사브르 에이스 전하영, 알제리 월드컵 2연패…오상욱 동메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황선우,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新…"기분 좋은 하루"(종합)[뉴스1 PICK]'제2의 장미란' 박혜정, 전국체전 여자 최중량급 3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