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현장 도지사실 열어 지역 현안·민생 의견 경청"수시로 현장 찾아 도민 의견 경청해 도정에 반영할 것"박완수 경남지사(왼쪽)가 29일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 도지사실' 행사에서 도민의 질문에 답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박완수경남지사도민만남의날민생청취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경남도민 49.5%, 박완수 지사 잘하고 있다…1.4%p↑"경남도 사회대통합위, 공공 배달앱 정착 등 민생 현안 19건 제안박완수 경남지사, 산하 공공기관에 "조직 효율화·책임경영" 주문경남도, '지역 빛낸 도민' 초청 행사…"정책으로 현장 성과 연결"[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