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표류에 피해 막심…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 예정"창원시 "민간사업자 비호 안 해…사업 조기 정상화 노력"진해·의창소멸어업인조합이 29일 창원시청 프레스룸에서 창원시와 진해 웅동1지구 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진해·의창소멸어업인조합 제공)관련 키워드경남창원시진해웅동1지구개발사업민간사업자소멸어업인조합강정태 기자 흉기 난동 말리던 지인 찌른 20대 항소심서 감형'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관련 기사'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홍성·예산 통합 본격화 하나…"두 지역 공멸 막는 생존전략"경남교육청, 올해 행복학교 12곳 지정…"미래 사회 공교육 모델 돼야"진해 조선소서 쓰러진 50대 근로자 숨져…경찰 조사(종합)진해 조선소서 쓰러진 50대 남성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