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2차 예산안 상정했지만 임시회 열지 않아" 김 의장 "대화로 해결 가능하지만 개선 여지 없어"하종덕 의령부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은 5월30일 군청 회의실에서 2차 추경안 제출에도 임시회를 열지 않은 군의회를 질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5.30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의령군의회군수의장고소경찰오태완김규찬한송학 기자 사계절 축제 열리는 산청군, 웰니스 관광도시 도약 추진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경남 기름값 소폭 하락…시민들 "체감은 아직"관련 기사의령군, 내년 예산안 5387억원 편성…전년보다 3.14%↑의령군 '정암지구'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남북6축 고속도로 합천~의령~함안 구간 연장하라"의령군, 1회 추경 431억 증액된 5656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