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흙 돌담길·한옥 숙박시설도 운영산청 남사예담촌 전경(산청군 제공).관련 키워드산청남사예담촌한복체험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산청군, '농촌·한방·웰니스 관광' 외국인 팸투어 실시'아름다운 마을 1호' 산청 남사예담촌, 스타마을 20선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