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흙 돌담길·한옥 숙박시설도 운영산청 남사예담촌 전경(산청군 제공).관련 키워드산청남사예담촌한복체험한송학 기자 "지리산 다녀올게" 60대 이틀 만에 계곡서 숨진 채 발견사천 박동식·진주 조규일, 경제동행시티 유효·공동 추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