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의령경찰서 게시판에 수백건 비난 글"X도 못생겼다던데 그 X들. 고생했다" 글 게시 후 사과의령경찰서 '칭찬합시다' 게시판 화면 캡쳐.관련 키워드밀양여중생성폭행의령경찰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나락보관소', 첫 재판서 혐의 인정'밀양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언론은 되고 왜 나는 안 되나"관련 없는 사람들 '밀양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 30대, 벌금 200만 원밀양 성폭행 신상공개 유튜버 '집행인' 실형 추가"밀양 성폭행 주동자 맞지?"…엉뚱한 사람 가해자 몬 3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