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200만원 선고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성폭행사건영업방해업무방해혐의벌금형강정태 기자 경남도, AI담당관 협의회 출범…산업·행정 AI 전환 본격화'4000만원 유산 다툼' 친형 흉기 살해한 70대…법정서 정당방위 주장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유튜버, 항소심도 실형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나락보관소', 1심 징역 1년 6개월밀양 성폭행 관련 신상 넘긴 공무원 미징계…괴산군, 충북도 감사 적발밀양 성폭행 신상 폭로 '전투토끼' 2심도 징역 2년6개월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나락보관소', 첫 재판서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