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신고 번호·보호자 연락처도 함께 표기 가능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제작된 도로명주소 기재 안내판. (부산 금정구 제공)윤일지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5일, 화)[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5일, 화)…낮 최고 35도, 무더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