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오피스텔 추락사 20대 女…전 남친 '스토킹 혐의' 인정

13시간 초인종 누르고 365회 메시지 전송…사실관계 모두 인정
유족 "딸의 억울한 죽음, 가해자 잘못 깨닫게 엄벌 촉구"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7일 부산 부산진구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진 20대 여성 A씨가 생전 전 남자친구인 B씨에게 폭행을 당한 피해모습.(유족 제공)
지난 1월 7일 부산 부산진구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진 20대 여성 A씨가 생전 전 남자친구인 B씨에게 폭행을 당한 피해모습.(유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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