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즈민 콜론 데 코르티소 파나마 영부인(왼쪽)과 김진해 영화의전당 대표가 접견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영화의전당 제공)관련 키워드부산영화의전당파나마파나마영부인관련 기사'2024 중남미영화제' 17일 개막…4일간 부산 영화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