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부산진살리기' 부전역 동해선 지원유세에서 정성국 부산진갑, 이헌승 부산진을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부산정성국진갑관련 기사한동훈 영입 1호 '정성국' vs 친명 최고위원 '서은숙'…부산진갑 민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