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세사기 희생자 1주기 추모문화제에서 희생자를 위한 국화꽃을 들고 있다. 2024.2.24/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부산전세사기전세사기피해지원관련 기사전세사기 채무조정 90%가 2030 세대…1인당 채무 1억원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LH 매입임대 공실 다시 4%대…연말까지 3%대로 낮춘다전재수 첫 추경 6374억원 편성…'민생회복·해양수도 부산'에 방점HUG, 아동 양육 취약계층 지원…주거·의료비 최대 90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