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봄'에서 배우 정해인이 '김오랑 중령'을 모티브로 한 오진호 소령 역할을 맡아 특전사령관을 지키려 총을 겨누는 모습.(네이버 무비클립)/뉴스1관련 키워드부산영상위원회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관련 기사"영화·드라마 촬영 1번지 부산"…로케이션 인센티브 누적 150편 돌파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 10월 30일 라오스 비엔티안서 개막부산 영상위, 버추얼 프로덕션 디자인 인력양성 교육'영화도시 부산' 핵심 시설 부산촬영소 착공… 2026년 9월 완공부산시, 2027년까지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