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와 식당 등에서 업무추진비 사용A씨가 공개한 카카오톡 내용과 음성녹음에는 김 의원에게 “뽀뽀처럼 과도한 스킨십은 자제해달라”거나 “엉덩이 때린 건은 지나친 것 같다”고 호소했다. 이에 김 의원은 “미안”, “도와줘서 감사의 의미로 한 것”이라거나 “심하게 장난친 거 진심으로 사과할게”라고 답했다. (독자 제공)지난해 7월 5일 김의원은 A씨에게 7일(금) 약속 일정을 제안하는 카톡을 보냈다.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양산시양산시의회한잔성추행시의원업무추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