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산청·합천은 초교 입학 예정자 100명 미만도교육청, 학교 통폐합 논의 등 적정규모 추진학생 감소로 지난 2023년 폐교돼 주차장으로 바뀐 서울 광진구 화양초등학교 모습. 2024.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교육청경남 초등학교 입학생폐교경남신입생 0명입학식학령인구도시쏠림관련 기사올해 초중고 49곳 문 닫는다…지방이 전체 88%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