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의대 유치 범시민추진위 출범 후 서명운동 시작창원시민·경남도민 참여…정부 신설 정책 확정 때까지 계속지난 3월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행사 참석자들이 의과대 유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창원시 제공)관련 키워드창원의대의과대학유치서명운동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그대로 두고, 호남에 신규 투자 유치해야"경남 간 정청래, 굴 가공 체험…尹 공판 지연에 "좋은 인상 주겠나"(종합)정청래 "국힘 당명 바꾼들 '尹못잊어당'…두 특검 받아야 진정성"경남도, 마산로봇랜드 신규 민간투자자 공모…내년 6월 접수노태악 대법관 후임 후보 39명 심사동의…여성 4명·현직 법관 3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