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양산 부산 편입"…'메가부산' 주장에 부산·경남 정치권 '파장'

김포 서울편입론이 쏘아올린 '메가부산' 논쟁
부산 "500만 자족도시" vs 경남 "실현가능성 없어"

본문 이미지 - 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7월 12일 오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후속 계획에 대한 공동 입장을 발표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7월 12일 오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후속 계획에 대한 공동 입장을 발표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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