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피해자, 참고인으로 출석…기록물 열람 고충 등 토로"피고인 방어권에 현저한 지장 없으면 열람 허가해야" 질타도'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전고등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 비공개 증언을 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흥준 부산고등법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전고등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지난해 5월22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서면 오피스텔 1층 복도에서 발생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해 가해 남성 이모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 제공) 관련 키워드국정감사부산 돌려차기관련 기사"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집권하면 검찰 수사권 복원" vs "부활은 없다"…국감서 여야 충돌돌려차기 피해자에 '언론플레이' 판사 발언…부산고법원장 "깊은 유감"법사위 고검 국감서도 '민중기 특검' 거론…여순사건 두고 여야 고성도'부산 돌려차기' 후 648일…당차게 일어선 김진주의 '생존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