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시간 사회봉사·40시간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명령징역 8개월…형 집행은 2년 유예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6.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호관련 기사동서발전, 전사 내부통제 담당자 모여 고도화 방안 논의[인사] 법무부[부고] 김정호 씨(법무법인 이우스 변호사) 모친상"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농식품부, 동물의약품 유망벤처 발굴…루다큐어 A-벤처스 87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