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액 30억 초과 제외 "농협마트 사용불가""사용처 줄면 지역민 외면, 농촌지역 영향 클 것"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대전'을 찾은 시민들이 한우를 살펴보고 있다. 2023.8.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농협경남도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농촌사용처 제한관련 기사광복절 집중호우 거제·통영 응급복구 완료…1605명 미귀가거제·통영 폭우 피해액 '1509억 원' 잠정 집계…응급복구율 93.5%[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31일, 월)박완수 지사, 폭우 피해 거제·통영 고향사랑 지정기부 동참 호소폭염·가뭄에도 사과·배 '수급 차질 無'…추석 과일값 안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