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목 1부시장 "성별영향평가 이제 그만" 발언도 뭇매여성단체 "시민 사과·성인지감수성 교육 해야" 촉구경남여성단체연합이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과 하종목 창원시 제1부시장이 성차별적 발언을 했다며 비판하고 있다.(경남여성단체연합 제공)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의회경남여성단체연합성차별며느리 대접김이근 의장하종목 부시장관련 기사'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혜란 창원시의원, 1심서 직 상실형현직 검사 출마 '창원 의창'…보수 강세에 국힘 공천경쟁 '치열'[오늘의 주요일정] 경남(16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경남(1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경남(1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