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침수·도로 통제 등 태풍 피해 318건…주민 3039명 대피

경남 3102가구 정전, 거제·하동 피해 집중
도 비상대응 '3단계' 위험지 549곳 통제 유지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창원천이 폭우로 인해 불어나 있다.(독자 제공)
10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창원천이 폭우로 인해 불어나 있다.(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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