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경위·홍준성 경장…구조하다 100여m 함께 떠내려가기도경남경찰청 2기동대 소속 박준희 경위(34)와 홍준성 경장(31)이 10일 오전 9시3분쯤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대암고삼거리에서 급류에 휩쓸린 60대 여성을 구조하고 있다.(독자제공)경남경찰청 2기동대 소속 홍준성 경장과 박준희 경위(왼쪽부터).(경남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남경찰급류주민구조경찰강정태 기자 "왜 내 아내 욕해?" 지인 흉기로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확정요동치는 PK 민심…부산 전재수 이어 경남 김경수까지 '박빙'(종합)관련 기사캠핑장 일가족 3명 매몰…산청 10명·가평 2명 사망, 실종 13명(종합)'물폭탄' 가평 산사태·급류에 2명 사망·2명 실종…연락두절 8명(종합)'물폭탄' 가평 산사태·급류에 2명 사망·2명 실종가평 조종천 범람 대피하던 80대 1명 실종국지성 폭우에 대구·경북 물난리…'홍수·토사유출' 빗발친 재난문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