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자가 북상하고 있는 태풍 '카눈'의 예상경로를 살펴보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태풍북상카눈진주사천하동행사취소한송학 기자 장문석 변호사, 민주당 진주시장 출마 선언'친딸 살해 혐의' 40대 여성 유튜버 첫 재판서 입장 안 밝혀관련 기사'태풍에 철수' 새만금 잼버리 기념품 업체 4억 손배소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