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찬 의장, 면담·공무원 458명 서명부 거절경남공무원노조가 1일 의령군의회 앞에서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뉴스1 박종완 기자 의령군의회 현관에 놓인 화환. /뉴스1 박종완 기자 관련 키워드의령군의회막말공무원노조박종완기자관련 기사의령군 공무원, 군의원 갑질 고소…동료 직원들 소송비용 성금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동산공원묘원 군의회 합의문 미이행 규탄"눈 깔고"의령 공무원노조, 군의원 막말·폭언 녹취록 공개…사과 요구막말·갑질·황제 의전…경남 기초의회·의원들 '왜 이러나'경남공무원노조, '막말·갑질' 김규찬·오민자 의령군의원" 공개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