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봉산마을 '빈집줄게 살러올래' 재생 사업빈집 리모델링 해 도자기 공방·목조선박 제조 등 다양한 체험지 조성성창현 우리동네공작소 '목금토' 대표가 학생들에게 도자기 수업을 하고 있다.(목금토 제공)지난해 기준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의 건축물 노후도 그림. 전체 건물의 98.4%가 20년 이상 된 건축물이다.(부산 영도구 제공)관련 키워드지방소멸은없다관련 기사학부모들 찾아다니며 '초등학교 입학설명회'…꺼져가던 학교 살렸다'한해 5천명 귀농귀촌' 전북 완주의 압도적 비결은 바로 이것'오늘은 고추장을 담갔다' 아흔 가까운 할머니 일기장의 '기적'"지방소멸은 내가 사라지는 심각한 문제…인생 최고 투자는 결혼·출산"'과잉관광 몸살' 부산 감천문화마을…주민 수는 '반토막'[지방소멸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