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서 행복교육지구 등 예산 삭감되자 비판'도의회·도교육청 갈등' 교육감 사과로 매듭11일 오후 경남도의회에서 열린 제 406회 1차 본회의에서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신상 발언을 통해 "교육비 특별회계 1차 추경이 이뤄진 뒤 정제되지 않은 표현으로 의원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경남도의회 본회의 생중계 캡처)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의회경남교육청박종훈 경남교육감갈등행복교육지구사과신상발언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6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3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3일, 화)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정쟁보다 협치…시민 삶 바꾸는 의회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