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마을학교'…경남 행복교육지구 사업 '논란' 무슨 일?

[암초 만난 경남행복교육지구③]
백화점·대형마트 문화센터와 유사한 콘텐츠로 양적 팽창 아쉬움

편집자주 ...경남도교육청과 경남도의회가 행복교육지구 추경 예산 삭감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다. 도교육청이 요청한 추경 예산이 의회에서 전액 삭감돼 사업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업현황과 예산 삭감 배경 등을 중심으로 경남행복교육지구 운영을 둘러싼 현안을 3회에 걸쳐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밀양에서 마을교사로 일하고 있는 권해주씨.(본인 제공)
밀양에서 마을교사로 일하고 있는 권해주씨.(본인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해 김해행복교육지구 학생중심 마을학교에서 제빵 수업을 하고 있다.(경남도교육청 제공)
지난해 김해행복교육지구 학생중심 마을학교에서 제빵 수업을 하고 있다.(경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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