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추억이 가득한 장소, 마지막이라 아쉬워"상인 "생계가 달린 문제…상권 침체 시 단체 행동도"24일 부산 수영구 민락동 민락수변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돗자리를 깔고 음식과 술, 음료를 즐기고 있다. 2023.6.27/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24일 민락수변공원에서 수집된 30여개 빈 술병. 2023.6.27/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민락수변공원 일대에 설치된 '금주구역 지정' 안내 현수막.2023.6.27/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수영구민락수변공원금주구역과태료조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