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권역 책임의료기관 대표 협의체가 지난 8일 발족 후 첫 회의를 하고 있다.(부산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부산부산대병원부산의료원공공보건의료필수의료조아서관련 기사결핵환자 15년 새 3분의 1로…민관 협력으로 퇴치 속도 낸다"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부산의료원 개원 150주년…"공공의료 새 표준 열겠다"권익위, 간호사 '태움' 집중 신고…한 달간 신고 접수·예방교육전국 첫 부산형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병원 선정 '29.1분→15.8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