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몰려 대혼란' 함안낙화놀이 '예약제'로 관광객 불편 최소화 검토

행사 장소 무진정 변경 논의…문화재 특성 상 어려워
주차시설 추가·이동중계기 배치·대형스크린 설치 등 논의

본문 이미지 - 5월27일 오후 경남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에서 '함안 낙화놀이'가 열린 가운데 관계자가 소원이 적힌 한지에 불을 붙이고 있다. 경남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함안 낙화놀이는 숯과 한지를 꼬아 만든 실 수천 개를 줄에 매달아 해질녘 불을 붙이는 민속놀이다. 2023.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5월27일 오후 경남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에서 '함안 낙화놀이'가 열린 가운데 관계자가 소원이 적힌 한지에 불을 붙이고 있다. 경남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함안 낙화놀이는 숯과 한지를 꼬아 만든 실 수천 개를 줄에 매달아 해질녘 불을 붙이는 민속놀이다. 2023.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