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장소 무진정 변경 논의…문화재 특성 상 어려워주차시설 추가·이동중계기 배치·대형스크린 설치 등 논의5월27일 오후 경남 함안군 함안면 무진정에서 '함안 낙화놀이'가 열린 가운데 관계자가 소원이 적힌 한지에 불을 붙이고 있다. 경남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함안 낙화놀이는 숯과 한지를 꼬아 만든 실 수천 개를 줄에 매달아 해질녘 불을 붙이는 민속놀이다. 2023.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안낙화놀이사전예약제불편박종완기자관련 기사함안군 '낙화놀이 행사' 일부 구간 차량통제'조선 불꽃놀이'…함안 낙화놀이, 3000개 숯심지 불꽃 무진정 수놓아함안 낙화놀이 '예약제'로 불편 없앤다…지난해 '최악의 축제' 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