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은 직역 다툼 아닌 생존권 문제"경남 보건복지의료연대는 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에 간호법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2023.5.3. ⓒ 뉴스1 박민석 기자경남 보건복지의료연대는 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에 간호법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3.5.3.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보건복지의료연대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최성근김수남경남의사회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관련 기사'간호법 반발' 11일 경남 의료계 휴진 등 2차 집단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