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법 2호' 한국제강 대표 징역 1년 선고받고 법정 구속3주 전 1호 재판서는 원청 대표 집행유예…산업재해 전력 없어중대재해전문가넷 공동대표인 권영국 변호사가 26일 한국제강 대표이사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후 판결에 대한 입장을 말하고 있다.2023.4.26/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제강중대재해선고실형강정태 기자 채권자 죽자 입 싹 닦은 2억대 사기 피의자…검찰 보완수사로 구속경남도, 피지컬AI 산업생태계 구축 시동…정책금융·지역은행과 발전 협약관련 기사중처법 적용 확대에 "솜방망이 처벌 그만" vs "범법자 양산"중대재해법 위반 원청 대표 첫 실형 확정…한국제강 대표 징역 1년중대재해처벌법 대법 오늘 첫 판단…한국제강 대표 2심까지 실형'중대재해법 첫 실형' 한국제강 대표 항소심도 징역 1년'중대재해법 첫 실형' 한국제강 대표 내일 항소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