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후 내연녀에게 흉기 휘둘러…1심 징역 30년→2심 징역 20년 '감형'재판부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극악"…교도관 상해 혐의로 항소심ⓒ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부산필로폰부산지법광주고법흉기관련 기사[사건의 재구성]할머니·딸·손녀…마약 팔다 일망타진된 '3대'[사건의 재구성] 내연녀 의심 유부남 필로폰 취해 반인륜 범죄[사건의 재구성]아들 인질로 경찰과 대치한 마약중독 아버지[사건의 재구성]1억원 넘는 필로폰 밀반입 20대 여성 '지게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