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부산 "명문초 개교지연 사태, 원희룡·하윤수 사퇴하라"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부산본부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명문초 개교지연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3.1.18. 손연우 기자
민주노총부산본부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명문초 개교지연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3.1.18. 손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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