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평초 등하굣길 매일 수백대 대형트럭 '위협' 여전…'학교 신설' 언제

2년 만에 다시 찾은 통학길…통학버스 추가 외 바뀐 점 거의 없어
신설 학교 부지 마련됐는데도 '꽃밭'으로 방치…대책 마련 필요해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8시쯤 부산 사하구 구평초등학교 학생들이 철제로 된 골목 통학로를 건너고 있다.2022.10.28/뉴스1 노경민 기자
28일 오전 8시쯤 부산 사하구 구평초등학교 학생들이 철제로 된 골목 통학로를 건너고 있다.2022.10.28/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2020년 6월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서 구평초 어린이보호구역과 약 70m 떨어진 급커브 도로에서 컨테이너 화물차가 쓰러져 도로가 통제된 모습.(구평초 학부모회 제공)
2020년 6월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서 구평초 어린이보호구역과 약 70m 떨어진 급커브 도로에서 컨테이너 화물차가 쓰러져 도로가 통제된 모습.(구평초 학부모회 제공)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8시 부산 사하구 구평초 인근 도로의 모습.2022.10.28/뉴스1 노경민 기자
28일 오전 8시 부산 사하구 구평초 인근 도로의 모습.2022.10.28/뉴스1 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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